삼성전자 임직원, 취약계층 아동 위해 지원...6억 2천 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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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직원, 취약계층 아동 위해 지원...6억 2천 만 원 기부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나눔 키오스크로 4억 8000만 원을 기부했고, 지난해 수원시 취약계층 아동 78명을 지원했다.

나눔 키오스크 기부에는 연인원 2만 3360명이 참여했다.

삼성전자 조영준 부사장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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