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본부는 119종합상황실 상황 요원 6명과 119특수대응단 구조대원 7명 등 13명이 하트세이버·라이프세이버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또는 호흡 정지로 생사의 갈림길에 있는 응급 환자를 소생시키는 데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고, 라이프세이버는 긴박한 재난 현장에서 본인의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구한 구조대원을 인증하고 우대하는 제도다.
소방본부는 지난해 하반기 천안·아산 등 6곳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소생하기 위해 신속한 지령을 내리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지도한 최오환 소방위와 조남권·정혜영·김재홍 소방장, 안종길·최민구 소방교 등 6명에게 하트세이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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