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드리드 일기 = 최민석 지음.
장편소설 '능력자', '풍의 역사' 등을 쓴 작가 최민석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보낸 두 달 반의 시간과 경험을 담은 에세이다.
'현관은 수국 뒤에 있다'는 스스로 세상을 떠난 친구 유림의 부고를 들은 세 사람이 배회하는 모습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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