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고물가 시대를 맞아 초특가 판매를 강화한 정기 프로모션 '10분러시데이'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10분러시데이'는 매달 10일, 20일, 30일 오전 10시부터 10분 동안 진행되며 MD가 엄선한 10개의 특가상품을 선보인다.
고광일 영업기획담당은 "지난해 말 기준 단 10분 만에 1000만원 이상 판매된 제품이 론칭 3개월 만에 100개를 넘었다"며 "앞으로도 상품성과 최저가가 검증된 제품을 기반으로 더 많은 초특가 쇼핑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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