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그린 '하얼빈'이 개봉 4주 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449만여 명으로 늘었다.
20일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1위는 24일 개봉하는 '검은 수녀들'로 예매율 37.7%, 예매 관객 수는 10만1천여 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트럼프 "이란과 협상 순조…약속 안지키면 해야할 일 할 것"
김지석 "패셔너블한 범죄자…이다희와 '조커-할리 퀸' 호흡"
구글, 'AI 연구' 영화사에 투자…주가는 AI 인재 이탈에 급락
한국인 13조 쓸 때 일본인은 4조…대일 여행적자 최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