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그린 '하얼빈'이 개봉 4주 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449만여 명으로 늘었다.
20일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1위는 24일 개봉하는 '검은 수녀들'로 예매율 37.7%, 예매 관객 수는 10만1천여 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BTS 바가지'에 칼 빼든 정부, 숙박요금 속이면 즉시 영업정지
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체전 하프파이프 3위
'라트비아 추방' 국민대 교수 "北전문가란 말에 긴장고조된 듯"(종합)
'손흥민 선발' LAFC, 레알 에스파냐 1-0 잡고 북중미컵 16강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