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경기에서 일본의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맨유 격파의 선봉장 역할을 했다.
맨유는 리그 10패(7승5무)째를 안으며 13위(승점 26)가 됐다.
그는 후반 15분 민테의 크로스를 마무리하며 맨유의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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