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풀백 알폰소 데이비스가 과도한 연봉 요구를 했다는 보도는 없던 일이 됐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9일(한국시간) 뮌헨과 재계약이 임박한 데이비스가 자신이 원하는 연봉으로 재계약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데이비스 측이 2500~2600만 유로(약 375~390억원)를 요구했다"라며 "이는 데이비스가 뮌헨 최고 급여 수령자 중 한 명이 될 것이라는 걸 의미한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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