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음식점의 시설 개선을 돕고자 3억원 규모의 식품위생기금 융자 사업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융자 종류는 시설개선자금과 모범음식점 육성자금으로 나뉜다.
융자 한도는 ▲ 일반·휴게음식점·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1억원 ▲ 식품접객업소의 화장실 개선 2천만원 ▲ 어린이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 3천만원 ▲ 식품제조업소 2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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