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리그 10경기에서 단 1승만 기록하는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
긴 시간 슈팅을 기록하지 못하던 토트넘은 후반 31분 쿨루세브스키가 간신히 만회골을 터뜨리며 추격을 시작했다.
손흥민은 이날 2개의 슈팅이 모두 픽포드에게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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