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이 결장한 우니온 베를린이 이재성이 풀타임을 소화한 마인츠를 꺾고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후반기 시작 세 경기 만에 첫승을 거뒀다.
이재성은 왼쪽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경기 시작 직후 수비진의 실수로 우니온 베를린 베네딕트 홀러바흐에게 선제 골을 내줘 끌려 가던 상황에서 이재성은 전반 4분 만에 페널티킥을 유도해 마인츠의 동점 골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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