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에버턴에 패배하면서 제자리에 머물렀다.
전반 4분 스펜스의 크로스를 받은 손흥민이 슈팅을 시도하려고 했으나 망갈라가 손흥민의 슈팅을 저지했다.
에버턴은 전반 7분 토트넘 골문으로 향하는 린스트룀의 슈팅으로 반격했지만 킨스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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