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은 극중 가족들로 인한 상처로 선택적 함묵증을 앓게 된 수어통역사 홍희주를 연기했다.
채수빈의 수어 장면은 ‘지금 거신 전화는’의 속 여러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수어뿐 아니라 상대역인 유연석과의 케미도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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