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은 극중 가족들로 인한 상처로 선택적 함묵증을 앓게 된 수어통역사 홍희주를 연기했다.
채수빈의 수어 장면은 ‘지금 거신 전화는’의 속 여러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수어뿐 아니라 상대역인 유연석과의 케미도 호평을 얻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기리고’, 공개 2주차 글로벌 정상 등극…64개국 차트인
‘오매진’ 안효섭, 채원빈에 약 봉투 플러팅…몽글몽글 로맨스 시작
‘나솔’ 10기 정숙, 지방종 수술 고백 “하필 얼굴에”
‘하시4’ 김지영, 임신 중 눈물 주르륵... “호르몬 변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