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0억' 안토니, 맨유 마지막 경기 치렀다..."베티스 6개월 임대 임박, 곧 오피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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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억' 안토니, 맨유 마지막 경기 치렀다..."베티스 6개월 임대 임박, 곧 오피셜 나와"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베티스는 안토니 이적 관련 모든 준비를 마쳤다.브라이튼과 홈 경기에서 맨유에서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다.베티스는 안토니, 맨유와 구두합의를 거의 끝냈고 마지막 세부사항은 곧 정리된다.이적이 확정된 듯하다”고 전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과 함께 했던 안토니는 2022년 9,500만 유로(약 1,432억 원)에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베티스로 일단 단순임대이나 베티스에서 대단한 활약을 하지 않는 이상, 맨유로 돌아와도 자리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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