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하마스는 당초 이날 오전 8시30분 휴전하기로 합의했으나 하마스가 석방할 인질 명단을 넘겨주지 않아 2시간45분 지연됐다.
이날 석방된 인질은 2023년 10월7일부터 하마스에 억류된 로미 고넨(24), 에밀리 다마리(28), 도론 스테인브레처(31) 등 3명이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1단계인 6주간 교전을 멈추고 인질과 수감자를 교환하면서 16일차부터 이스라엘 남성 군인 석방과 영구 휴전 등 2·3단계 휴전 논의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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