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리 "맛있는 음식? 진정한 메시지 전하려 요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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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리 "맛있는 음식? 진정한 메시지 전하려 요리하죠"

요리를 배우고서 25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뉴욕에 자그마한 식당을 열었다.

이후 켄터키주 루이빌로 내려가 식당을 운영하며 미국 남부 음식에 한식을 결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에드워드 리는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자신의 정체성처럼 한식과 미국 음식을 적절히 배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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