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미래 라민 야말이 다음 시즌부터 등번호 10번을 달 것으로 보인다.
영국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야말이 다음 시즌 바르셀로나의 상징적인 등번호 10번을 물려받는다”라고 보도했다.
이는 바르셀로나 역사상 리그 최연소 출전 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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