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버트 르윈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아치 그레이를 완전히 속인 뒤 날린 슈팅이 그대로 토트넘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25분 칼버트 르윈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슈팅을 하려고 했지만 킨스키가 끊었다.
토트넘이 0-3으로 리드를 내준 채 전반전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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