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초반 실점하며 끌려가는 상황이어서 그의 빅찬스미스가 더욱 뼈아프게 됐다.
토트넘과 에버턴은 각각 15위, 16위로 붙어 있다.
이후 토트넘은 동점포 찬스를 얻었으나 손흥민이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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