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께 종로구 헌재 인근에 도착한 이들은 재동초등학교, 지하철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와 4번 출구 등에서 세 무리로 나뉘어 미신고 집회를 열었다.
안국역 4번 출구 앞 집회는 오후 5시께 끝났지만, 헌재가 내려다보이는 재동초 앞 집회는 9시까지 계속됐다.
밤 10시 30분 현재도 안국역 2번 출구 앞에선 윤 대통령 지지자 약 20명이 모여 집회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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