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예정대로 미국내 서비스 중단…트럼프 "틱톡 구하자!"(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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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예정대로 미국내 서비스 중단…트럼프 "틱톡 구하자!"(종합2보)

세계적 인기를 누리는 중국계 숏폼 동영상 소셜미디어 틱톡의 미국 내 서비스가 미국의 '금지법' 발효 직전인 18일(현지시간) 밤을 기해 중단됐다.

틱톡 계정 소유자가 틱톡 접속을 시도하면 "미국에서 틱톡을 금지하는 법률이 제정돼 안타깝게도 지금은 틱톡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당선인)이 취임 후 틱톡 재개를 위한 해결책을 위해 우리와 협력하겠다고 한 것은 다행입니다.계속 지켜봐 주세요!"라는 안내문이 떴다.

따라서 오는 20일 트럼프 당선인 취임 직후 틱톡의 미국 사업권 매각 시한 연장 결정과 함께, 미국내 틱톡 서비스가 재개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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