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미국에서 열리는 클럽 월드컵 2025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FIFA는 17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은 플레이오프와 결승전을 비롯해 올해 미국에서 열리는 클럽 월드컵의 모든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며 “플레이오프 일반 티켓은 카테고리 4에서 50달러(약 7만 2천 원)부터 시작하며, 가격은 경기마다 다르다”고 발표했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클럽 축구가 시작된 지 한 세기가 지났다.FIFA가 세계적으로 뛰어난 가치를 지닌 최초의 클럽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기에 팬들이 이 대회의 일원이 되어야 한다.티켓을 구매한 사람들은 원한다면 축구 역사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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