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런 친구 갖고 싶다'…케인 "다이어 뮌헨 재계약 소망해, 김민재 백업으로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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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친구 갖고 싶다'…케인 "다이어 뮌헨 재계약 소망해, 김민재 백업으로 최고야"

뮌헨의 월드클래스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이 팀 동료이자 '찐친' 에릭 다이어를 두고 "뮌헨과 재계약을 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케인은 다이어를 포함해 기존 선수들이 계속 바이에른 뮌헨(뮌헨)에서 계약 연장하기를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케인은 뮌헨 선수들과 두루 친하지만, 다이어와 유독 더 붙어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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