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김민재' 맨시티 이적 '카운트다운'…등번호도 이미 '유출'→펩도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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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김민재' 맨시티 이적 '카운트다운'…등번호도 이미 '유출'→펩도 '활짝'

우즈베키스탄 축구 소식으 전하는 '우즈베키스탄 레기오나리스'가 19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를 통해 맨시티 이적이 확정된 후사노프의 입단식 사진과 그의 등번호가 새겨진 유니폼을 유출했다.

다른 사진에선 후사노프의 아버지,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후사노프의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 기자인 패트릭 베르거도 같은 날 "맨시티가 이날 공식 제안을 했고 이적료는 5000만 유로(약 755억원)에 보너스가 포함돼 있다"라며 "후사노프는 잉글랜드 이적을 원하고 있고 맨시티는 그에게 장기 계약을 제안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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