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하마스는 당초 이날 오전 8시30분 휴전하기로 합의했으나 하마스가 석방할 인질 명단을 넘겨주지 않아 2시간45분 지연됐다.
하마스는 이후 오전 10시30분께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석방되는 인질은 2023년 10월7일부터 하마스에 억류된 로미 고넨(24), 에밀리 다마리(28), 도론 스테인브레처(31) 등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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