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성주가 딸이 아이브의 팬임을 고백했다.
그는 "딸 민주가 아이브의 팬"이라고 강조했고, 장원영 역시 "콘서트를 하면 아기 다이브들이 정말 많이 온다"며 초통령의 위험을 자랑했다.
김성주는 "딸이 새벽 5시에 집을 나갔다.아이브 한정 굿즈를 사러 나갔더라.산 시간이 오후 5시였다.정말 좋았다고 하더라"라며 즉석에서 내일이 생일인 딸 민주를 위해 사인을 받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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