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 동안 토종 중견수를 구인한 한화 이글스가 최원준을 주목할 가능성이 크다.
이후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했던 최원준은 2020시즌 데뷔 첫 시즌 타율 3할과 100안타로 자신의 잠재력을 뽐냈다.
최원준은 2023시즌 67경기 출전, 타율 0.255, 61안타, 23타점, 13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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