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이라고 할 수도 있는 스왑딜의 주인공은 이강인과 동갑내기인 2001년생 초신성 공격수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와 일본 축구대표팀 주장으로 지금은 프리미어리그 선두 리버풀에서 벤치 신세를 지고 있는 엔도 와타루 등 두 명이다.
지난 2022년 여름 소시에다드에 입단한 구보는 데뷔 시즌 리그에서만 35경기에 출전해 9골 4도움을 기록, 에이스로 활약했다.
2023-2024시즌엔 41경기 출전해 7골 5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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