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43분 아무라가 전진 패스를 받아 페널티 박스 안에서 날린 왼발 슈팅이 추격골로 이어졌다.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뮌헨의 3-2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이날 뮌헨의 중앙 수비수로 출전한 김민재는 패스 성공률 94%(88/94), 기회 창출 1회, 공격 지역 패스 11회, 클리어링 3회, 헤더 클리어 2회, 리커버리 6회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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