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하나? 역대급 재능이었던 SON 절친, 이탈리아 코모와 계약 임박…2026년 6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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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나? 역대급 재능이었던 SON 절친, 이탈리아 코모와 계약 임박…2026년 6월까지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8일(한국시간) “코모가 알리와 계약에 동의했다”라고 전했다.

2015-16시즌을 앞두고 알리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알리는 지난 12월부터 코모에 합류해 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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