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슛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삼성 최성모(오른쪽).
사직|김민성 기자 최성모(30)와 조준희(21·이상 서울 삼성)가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3점슛과 덩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성모와 조준희는 나란히 우승 상금 200만 원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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