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슛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삼성 최성모(오른쪽).
사직|김민성 기자 최성모(30)와 조준희(21·이상 서울 삼성)가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3점슛과 덩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성모와 조준희는 나란히 우승 상금 200만 원을 거머쥐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정몽열 KCC건설 회장, 프로농구 부산 KCC 새 구단주로 취임
소노와 KCC의 PO 공격력을 책임진 이정현과 최준용, 5일 시작하는 챔프전에서는 누가 더 높은 곳에서 웃을까
유재석 혼내던 양상국, 비난 여론에 사과 “불편 드려 죄송, 조심할 것” [종합]
‘안세영 선봉’ 女 배드민턴 , 중국 꺾고 ‘4년 만에 세계단체선수권 정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