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이 크게 유행하는 가운데 독감 검사비용도 의료기관마다 차이가 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은 19일 발열과 기침 등으로 독감을 의심할 수 있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지난주 대비 감소하면서 유행 정점을 지났다고 평가했다.
특히, 의료기관에서 독감 여부를 판단하는 검사에 가격이 병원마다 많게는 2만 원까지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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