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7분 0-1로 뒤진 상황에서 공격에 나선 PSG는 이강인이 박스 앞에서 중앙으로 쇄도하는 브래들리 바르콜라에게 전진 패스를 시도했다.
이강인은 득점을 만드는 기점 패스를 한 뒤, 곤살루 하무스와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
이강인은 일찍 빠지면서 다가오는 23일 오전 5시 PSG의 홈구장인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 선발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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