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윤수가 김무신으로 개명했다.
김무신처럼 KBO리그에선 그동안 여러 선수가 이름을 바꿔서까지 운명을 바꾸고 싶어 했다.
공시 내역이 남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8년 동안 매 시즌 개명 선수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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