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연휴 다수의 기업이 6일 간 휴무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이하 휴무'라는 응답은 300인 미만 기업(26.2%)이 300인 이상 기업(15.6%)보다 높았다.
올해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응답한 기업의 비중은 6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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