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만 없었던 외인 타자 30홈런…푸이그-카디네스가 갈증 풀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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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만 없었던 외인 타자 30홈런…푸이그-카디네스가 갈증 풀어줄까

키움 히어로즈는 2025 시즌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외국인 선수 구성을 타자 2명, 투수 1명으로 결정했다.

야시엘 푸이그, 루벤 카디네스와 계약을 맺고 중심 타자 역할을 맡길 예정이다.

키움은 2024 시즌 종료 후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할 것으로 내다보고 푸이그, 카디네스를 영입하는 결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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