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슬라이드 타다 '쿵' 뇌사 이른 10대…시설 관리자들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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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슬라이드 타다 '쿵' 뇌사 이른 10대…시설 관리자들 처벌

미끄러져 내려가는 물놀이시설을 타다가 바닥에 머리를 부딪친 20대가 뇌사에 이른 사고와 관련해 시설 운영자와 안전관리자가 안전사고 예방에 소홀히 한 혐의로 나란히 처벌받았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2022년 9월 A씨가 운영하는 수상레저 스포츠시설에 있는 탑승 높이 8m 워터에어바운스를 타던 C(19)군이 머리를 아래로 향한 채 엎드린 자세로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온 뒤 착지 풀 바닥에 머리를 부딪쳐 뇌사에 빠졌다.

안전요원 배치의 부적절함과 사고 당시 탑승 자세와 관련한 게시문의 부존재도 유죄 판단 근거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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