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연례행사처럼 되풀이되는 낙동강 녹조 문제 해법으로 올해 국가 차원 녹조대응 종합센터(이하 녹조대응센터) 설립에 집중한다.
19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환경산림국 공무원들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방문해 녹조대응센터 설치·운영을 담은 물환경보전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경남도는 올해 국회가 물환경보전법 개정안을 처리하면 낙동강과 가까운 창녕군 남지읍 일원에 전액 국비 사업으로 2027년 녹조대응센터 설치가 가능하리라 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