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카페에서 나오는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친환경 바이오 에너지 원료로 재활용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오는 20일부터 지역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구는 생활폐기물 감소를 위해 2023년부터 커피전문점 50곳을 대상으로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을 시범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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