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와 배우 최진혁이 목포 동향 친구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진혁은 “박나래가 친구의 친구라, 내적 친밀감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최진혁이 한 고등학교 친구 이름을 언급하자 박나래는 “걔 잘생겼다.내가 짝사랑했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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