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17일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인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보령 대천해수욕장 만남의 광장에서 대천관광협회와 함께 '충남 방문의 해 관광객 환대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 도내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충남 관광에 대한 행복한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재방문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했다.
도 관계자는 새해 충남 관광지를 찾아준 관광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지난해부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이하기에 앞서 즐길거리와 볼거리, 먹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하고 친절·안전·청결한 관광 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더 자주 찾고 싶은 충남, 더 오래 머물고 싶은 충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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