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영국-우크라 100년 동반협정, 우크라의 홍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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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영국-우크라 100년 동반협정, 우크라의 홍보 전략"

러시아 외무부는 18일(현지시간) 영국과 우크라이나의 '100년 동반자 협정'에 대해 우크라이나의 홍보 전략에 불과하다며 평가 절하했다.

타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외무부 웹사이트에 게시한 논평에서 "우리는 이 협정을 고통받는 키이우 정권의 또 다른 홍보 전략으로 간주한다"며 "이들은 나라를 팔거나 영국의 새로운 식민지가 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스타머 영국 총리는 지난 16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영국이 향후 100년에 걸쳐 우크라이나의 안전보장을 돕는다는 내용의 양국 간 '100년 동반자 협정'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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