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휴전] 네타냐후 "석방 인질 명단 못받으면 이행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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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휴전] 네타냐후 "석방 인질 명단 못받으면 이행 불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8일(현지시간) 하마스 측에 석방 인질 명단 제출을 촉구하며 휴전 이행 지연 가능성을 경고했다.

19일 오전 8시 30분을 기해 발효 예정인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합의에 따르면 하마스는 인질 석방 최소 24시간 전까지 인질 명단을 제출해야 한다.

휴전 발표 첫날인 19일 오후 4시 하마스는 이스라엘 여성 인질 3명을 석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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