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휴전 발효를 하루 앞둔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중심도시 한복판에서 흉기 테러가 벌어졌다.
경찰은 "테러리스트는 무력화됐고 대규모 경찰력이 현장에 배치됐다"며 "사건 현장 주변 일대에서 광범위한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남부 기습 공격으로 전쟁이 발발한 이후 15개월간 텔아비브에서는 폭발, 총격 등 테러 사건이 다수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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