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에 따르면 배우 김민희가 영화감독 홍상수와 불륜 중 임신한 가운데, 서로를 부르는 애칭이 '여보'라는 목격담이 나왔다.
18일 OSEN은 김민희와 홍상수가 서로를 부르는 애칭이 '여보'라며 목격담을 보도했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2015)를 통해 22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9년째 연인이자 감독과 배우로 여러 편의 영화를 만들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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