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우측 윙어로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다.
경기를 앞두고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쿠프 드 프랑스에서 승리하고 7자리에 변화를 줄 예정이다”라며 PSG의 라인업을 예상했다.
이강인은 리그에서 17경기를 소화하며 6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인터뷰] 부천 홈 좌석 매진...이영민 감독 "전북 이겨 관중 많이 와, 선수들 너무 대견해"
역사상 최악 ‘No. 7’ 오명에도 떠날 생각 없다...“맨유에 남아서 주전 경쟁 이어가길 원해”
리버풀·레알 마드리드 가는 줄 알았는데..."두 팀 모두 관심 없어→ 슐로터벡, 도르트문트와 재계약 유력"
프랑스 공신력 1티어! 韓 축구 경사 났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이적→그리즈만은 손흥민과 LAFC서 한솥밥 가능성 ↑ "오래전부터 관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