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다니엘라 산탄케(63) 관광부 장관이 회계 조작 혐의로 재판받게 됐다고 안사(ASNA)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밀라노 법원은 전날 산탄케 장관이 장관으로 재직하기 전에 경영했던 출판 그룹 비시빌리아에서 발생한 회계 조작 혐의로 재판에 회부했다.
산탄케 장관은 2022년 10월 조르자 멜로니 내각이 출범한 이래 현직 장관으로는 두 번째로 법정에 서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