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피차헤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최대 라이벌인 리버풀의 누녜스 영입을 위한 충격적인 움직임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6,400만 파운드(약 1,130억 원)다.
벤피카 시절 마지막 시즌에 41경기 34골을 뽑아내며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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