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20일(현지시각) 열리는 가운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방미 의원단을 비롯한 여야 의원들이 트럼프 2기 행정부 대미 외교에 나섰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로 구성된 공식 방미단은 오는 22일까지 미국에 머무르며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등 예정된 일정을 소화한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번 미국 방문에서 상·하원 의원 및 싱크탱크 관계자들을 만나 △대한민국 민주주의 안정 및 정상화 △유일한 동맹국 미국과 한미동맹 유지 및 발전 △한미 경제 협력 강화 △한반도 평화 관심 촉구 등을 미국 정계에 전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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