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챔피언' KIA 타이거즈의 통합 2연패 도전에 힘을 보탤 좌완 영건 이의리가 순조롭게 재활 과정을 밟고 있다.
이의리는 지난해 6월 초 왼쪽 팔꿈치 인대 부분 손상 소견이 나오면서 구단과 면담을 진행했고, 수술을 진행했다.
이범호 KIA 감독은 "(이)의리도 1월 말~2월 초에는 피칭에 들어가야 한다.트레이닝 파트에 의리의 진행 상황을 물었을 때 투수코치가 옆에서 봐주면서 투구를 시작하는 단계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스프링캠프에 가서 천천히 준비하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며 "의리를 캠프에 데리고 가서 준비시키는 과정을 밟기 위해서 의리도 함께 미국에 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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