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일본 스승, 한국 울린 '이치로 명장면' 회상…"日 세계 최고로 이끌어 감동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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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일본 스승, 한국 울린 '이치로 명장면' 회상…"日 세계 최고로 이끌어 감동했어"

일본프로야구(NPB)의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레전드이자 한국 야구와도 인연이 깊은 하라 다쓰노리 전 감독이 스즈키 이치로의 프로 정신과 리더십을 치켜세웠다.

하라 감독은 언론을 통해 이치로에게 명예의 전당 헌액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치로는 2009 WBC 대회 기간 9경기 타율 0.273, 12안타 5타점 1도루, OPS 0.637로 기대에 못 미치는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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